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최근 노조가 부당노동행위 등으로 민원을
제기한 한국석유공사와 KPX 케미칼 회사 측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두 회사 노조는 회사 측이
사내 인터넷망 폐쇄와 성과급 차별 지급 등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며
고용부에 부당노동행위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했습니다.
근로감독 기간은 내일부터(7\/18)
21일까지이며, 추가 조사가 필요하면
연장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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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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