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로 많은 비가 쏟아진
중부지방의 가뭄은 해소됐지만
울산지방은 당문간 가뭄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민안전처가 발표한
이번 달 가뭄 예.경보에 따르면
울산은 가뭄 '주의'단계로 ,
오는 10월까지 가뭄 주의 단계가 예상됩니다.
현재 회야댐의 저수율은 46.9%
대곡댐 5.6%,사연댐 4.2%으로 나타나
주의 수준이며,
최근 6개월의 누적강수량이
평년대비 약 45%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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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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