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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울산의 모습은?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7-11 20:20:00 조회수 99

◀ANC▶
하버드대학교에서 다가오는 10년을 대비한
울산 리메이드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침체기에 들어간 울산의
도시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3월 울산 곳곳을 누빈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이 만들어낸
도시디자인 작품입니다.

울산의 7개 산봉우리를 연결한 모노레일.

자연 환경과 산업 단지를 체험할 수 있는
산업지역을 둘러보는 사파리입니다.

공단의 스팀 파이프라은
대규모 찜질방을 만들고
가정의 난방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도시계획과 디자인을 통해
산업도시 울산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는데,

울산이 가진 자산을 충분히 활용하면
관광도시로의 도약도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INT▶닐 커크우드 교수 \/하버드대학교 건축디자인대학원
(울산의) 제조업 관련 시설과 자연환경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가 바로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건강한 도시입니다.

전통적인 제조업의 위기에 처한
울산시가 도시 발전 전략 세우기에 나서며
울산 리메이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문가들은 미래 산업도시,
생태산업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울산이 가진 잠재력에 주목했습니다.

◀INT▶박흥석 울산대학교 교수
상상력을 동원해서 울산이 정말 세상을 이끌 수 있는 산업도시를 이끌 수 있는 그런 모델 도시가 되자는 것입니다.

도시의 발전은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인구 유입의 또다른 필수 요소입니다.

◀INT▶정현욱 울산발전연구원
새롭게 창조하고 혁신하다 보면 장기적으로는 인구 유입에도 도입이 되고 울산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은 울산시가
다가오는 10년 울산을 도시 부흥기로
만들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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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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