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공론위 결과 정부에 권고..시민참여단 운영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오늘(8\/3) 3차 위원회를 열어 공론 결과를 권고의 형태로 정부에 전달하는 자문기구에 한한다는 내용의 위원회 운영안을 의결했습니다. 또, 시민배심원단이 최종 결정을 한다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시민배심원단 명칭 대신 시민참여단으로 정했습니다. 공론화위는 앞으로 2만명 대상의...
유영재 2017년 08월 03일 -

아파트 층간소음 방지조례 공포..11월 시행
아파트 주민들간 갈등을 일으키는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울산시 차원의 제도적 장치가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층간소음 문제를 주민들이 협의해 해결할 수 있는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조례를 오늘(8\/3) 공포하고 오는 1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지역 아파트 층...
이돈욱 2017년 08월 03일 -

영세 제조업 특화지원센터 설치 시급
울산지역 10인 미만 영세 제조업체를 위한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진흥공단에 따르면 현재 전국 10개 주요 도시에서 소공인 특화센터를 설치해 공동 교육장, 전시장 등 공용시설과 3D 프린터 등 공용장비와 운영자금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
2017년 08월 03일 -

민주당,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교섭 요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8\/3) 기자회견을 열고 3년 넘게 노성을 벌이고 있는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문제 해결을 위해 울산과학대가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현재 농성 중인 청소노동자들을 울산과학대가 충분히 고용할만한 여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지역 사회 최장기 농성 문제 해결...
이돈욱 2017년 08월 03일 -

검찰·윤종오 의원 모두 대법원 상고
지난해 4월 국회의원 선거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2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무소속 윤종오 국회의원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윤 의원은 1심과 2심에서 모두 유죄를 선고받은 1인 시위 사전선거운동 혐의는 물론, 2심에서 유죄로 판결이 뒤집힌 유사선거사무소 운영 혐의 ...
유영재 2017년 08월 03일 -

울산 제조업 체감 경기 장기 부진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가 약세를 면치 못하며 체감 경기가 장기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7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조사결과 74로 나타나 기준선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 지수는 지난 2011년 6월 103을 기록한 뒤 기준선을 100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7년 08월 03일 -

부부싸움 끝에 아내 살해한 40대 체포
울산중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남편 47살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밤(8\/2) 8시쯤 중구 복산동의 한 아파트 5층 자신의 집에서 43살 아내에게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검을 통해 직접적 사인을 심장파열에 의한 것으로 확인한 경찰...
이용주 2017년 08월 03일 -

또 다른 변수.. 입주 폭탄
◀ANC▶ 부산에는 이번 달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새 아파트 입주 물량만 2만 세대가 넘어 연쇄 이동이 불가피합니다. 특히 부산 남구지역에만 내년 상반기 6천여 세대가 입주합니다. 조수완 기잡니다. ◀VCR▶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8*9*10... 석달간 부산지역 아파트 입주 예상 물량만 5천 6백여 세대입니다. 1년 전 같은...
2017년 08월 03일 -

R]색다른 체험 가득한 '울릉 오징어 축제'
◀ANC▶ 무언가 색다른 체험을 하고 싶다면 '울릉도' 여행을 추천합니다. 울릉도 오징어축제가 오늘(2일)까지 사흘간 열렸는데 육지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이한 체험들이 관광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징 소리가 울리자 온 힘을 다해 노를 젖습니다. 통나무를 엮어 만든 배를 타고 ...
2017년 08월 03일 -

어린이 의식불명 물놀이장 사고 경찰 수사
지난 주말 울주군의 한 물놀이장에서 4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의식불명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물놀이장 운영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물에 빠진 아이의 부모는 아이를 구조한 사람은 안전요원이 아닌 시민이었다며 업체측...
2017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