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유치 시동
1천조 원에 달하는 원자력발전소 해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유치에 울산시가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울산시는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유치를 위해 서울대학교와 UNIST, 원전해체관리 기업과 손잡고 내년 3월까지 기술적, 정책적, 경제적 타당성 연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고 기관들과 함...
이돈욱 2017년 08월 02일 -

울산현대 오늘(8\/2) 수원과 홈경기..휴가기간 이벤트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3위 울산현대가 오늘(8\/2) 저녁 문수축구경기장에서 2위 수원을 불러들여 맞대결을 펼칩니다. 12승 6무 5패인 울산은 2위 수원과 공동 승점 42점을 기록하고 있지만 골득실에 밀려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울산현대는 여름 휴가기간을 맞아 경기장 외곽에 페달보트와 파라솔 존을 열고 가족 관람객...
이용주 2017년 08월 02일 -

낮 최고 29.3도.. 내일도 구름 많음
오늘(8\/2)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9.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3)도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23도에서 30도의 분포가 예상돼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 비소식은 없으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7년 08월 02일 -

현대차 코나, 소형 SUV 시장 티볼리 맹추격
현대자동차가 신형 소형SUV 코나를 앞세워 SUV 시장 선점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코나는 지난 한달간 내수 판매량 3천145대를 기록해 4천479대를 판매한 쌍용차 티볼리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는 코나가 지난달 둘째 주부터 생산에 들어가 지난달 출고량이 원래 계획했던 4300대를 밑돌았지만 ...
2017년 08월 02일 -

장생포 고래로에 10억짜리 조형물 설치
전국 유일의 고래문화특구 남구 장생포에 10억원 상당의 조형물이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장생포 고래로 워터프론트 조성지구의 구심점에 장생포를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형물은 남구청의 제한경쟁 방식 발주에서 최고점을 받은 업체의 작품으로 '회귀의 문'과 '상생의 연결고리'를 주제로 ...
이용주 2017년 08월 02일 -

자체 식수댐 바닥...사연댐 수위 조절 중단 요청
울산시가 자체 상수원 고갈로 수돗물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7월까지 강수량은 347.8mm로 예년 평균의 46%에 불과하면서 주요 식수댐 저수율이 사연댐 4.6%, 대곡댐 5.1%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시는 지난달 21일부터 하루 수돗물 사용량 40만 톤 전량을 35km 떨어진 낙동강에서 ...
이상욱 2017년 08월 02일 -

폐지수거 노인 리어카 끈 구급대원 미담
119 구급대원이 폐지를 줍다가 더위에 쓰러진 할아버지를 대신해 병원까지 손수 리어카를 끌어 준 사연이 알려져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폐지를 줍던 70살 최 모씨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권순재 소방사가 리어카가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버티던 최 씨를 대신해 리어카...
이용주 2017년 08월 02일 -

울산 운전자 절반 '깜빡이 안 켠다'..전국 꼴찌
울산지역 차량 운전자의 절반 가량이 진로를 바꿀 때 깜빡이를 켜지 않아, 전국에서 방향지시등 점등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방향지시등 점등률은 전국 평균 65.5%에 크게 못미치는 44.6%로 전국 꼴찌였으며,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인 차량 운전자의 방향지...
이상욱 2017년 08월 02일 -

중구 버스승강장 금연구역 확대
이달부터 중구지역의 지붕이 있는 버스승강장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흡연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중구는 공공장소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 281개 버스승강장 가운데 지붕이 설치된 181개 승강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고시했으며 연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흡연자에게 2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
최지호 2017년 08월 02일 -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울산 3천700명
금융자산이 10억원 이상인 부자 수가 전국적으로 24만여 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울산은 지난해보다 400명 늘어난 3천700명 정도로 파악됐습니다. KB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울산의 부자 수는 남구가 천900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 800명 등의 순이며 이들의 자산 구성은 부동산이 52.2%, 금융자산이 44.2%로 조사됐습니다. ...
2017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