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신형 소형SUV 코나를 앞세워
SUV 시장 선점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코나는 지난 한달간
내수 판매량 3천145대를 기록해
4천479대를 판매한 쌍용차 티볼리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는 코나가 지난달 둘째 주부터 생산에
들어가 지난달 출고량이 원래 계획했던
4300대를 밑돌았지만 계약대수는 만대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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