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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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경보 낮 최고 34도..오후 소나기
절기상 입추이지만 울산지방은 오늘도 폭염특보가 닷새째 이어지며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후에 내륙을 중심으로 한 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에서 40mm로 편차가 크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늘 처럼 한 낮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겠으며, 모레 오전 한차례 비가 내리더라도...
조창래 2017년 08월 07일 -

R]볼 것 없는 기념관..운영비도 못 번다
◀ANC▶ 포항시가 운영하는 각종 기념관에 전시물이 빈약해 볼 것이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입장료가 없어서 만만치 않은 운영비를 시 예산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09년 109억원을 들여 만든 호미곶 새천년기념관. 1층은 전시실, 2층은 개인이 유료로 운영하는 화...
2017년 08월 07일 -

(R)잇단 물놀이 사고..'마른 익사' 주의(S.S)
◀ANC▶ 무더위에 강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늘면서 물놀이 사고도 잇달고 있습니다. 물이 얕다고 방심해선 안 됩니다. 김언진 기자. ◀END▶ ◀VCR▶ 구급대원이 50대 남성의 시신을 들것으로 옮깁니다. 지난 2일 의령 남강에서 물놀이를 하다 변을 당했습니다. 물살이 빠르고 수심이 깊은 수영 금지구역이었습니다. ◀...
2017년 08월 07일 -

울산 물놀이장 일제 수질검사 실시
휴가철을 맞아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 지역 물놀이장에 대한 일제 수질검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각 지자체와 공공기관에서 운영중인 지역 물놀이 시설에 대해 내일(8\/7)부터 열흘 동안 세균 검사와 잔류염소 수치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중구와 남구에 4곳 등 모두 14곳의 물놀이장이 운영되고 있습니...
이돈욱 2017년 08월 07일 -

경제브리핑-->IT 기술혁신 기반 취약
◀ANC▶ 울산지역은 아직 정보통신 기술혁신 기반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시장 상품 배송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진입하고 있지만 울산·부산·경남 등 동남권은 정보통신과 소프트웨어산업 기반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 08월 07일 -

스마트 신호운영시스템 시범도시 추진
교통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실시간 교통신호가 제어되는 스마트 신호운영 시스템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경찰청 연구·개발 사업으로 개발된 스마트 신호운영 시스템을 시험하는 시범도시에 선정되면 울산 지역 교통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신호운영 시스템은 스마트폰과 CCTV 등을 ...
이돈욱 2017년 08월 07일 -

장생포고래특구, 증강현실 스탬프 투어 도입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스마트폰과 증강현실을 이용한 스탬프 투어가 실시됩니다. 스템프 투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지정된 장소에 나타나는 고래를 물방울로 잡는 방식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고래가 나타나는 장소는 고래박물관 입구 등 9곳이며 투어를 마치면 고래문화마을 매표소에서 기념...
이용주 2017년 08월 06일 -

고헌 박상진 의사, 8월의 호국인물 선정
전쟁기념관은 8월의 호국인물로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를 선정했습니다. 1884년 북구 송정동에서 출생한 박상진 의사는 일제의 무단정치가 자행되던 1910년대 의열투쟁 했으며, 대한광복회 총사령으로 친일파 근절을 위해 노력하다 체포돼 38살의 나이에 대구형무소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박상진 의사의 생가...
2017년 08월 06일 -

비는 언제쯤?..타드는 농심
◀ANC▶ 태풍이 일본쪽으로 치우치며 당초 예보됐던 내일(8\/6) 오전 비 소식이 사라졌습니다.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 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농촌 들녘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저수지의 남은 물로 논 농사는 그...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 -

동천물놀이장 야간 행사 소음민원 폭주
어젯밤 중구 동천야외물놀이장에서 열린 버블&풀 파티 행사와 관련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소음민원이 잇따랐습니다. 주민들은 자정까지 음악소리와 불꽃놀이가 계속돼 열대야 속에서도 창문도 열어 놓지 못하고 소음 피해에 시달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행사는 중구청이 동천 물놀이장 개장 5주년을 맞아 만19세 이상...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