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은 8월의 호국인물로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를
선정했습니다.
1884년 북구 송정동에서 출생한 박상진 의사는
일제의 무단정치가 자행되던 1910년대
의열투쟁 했으며, 대한광복회 총사령으로
친일파 근절을 위해 노력하다 체포돼 38살의
나이에 대구형무소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박상진 의사의 생가는 북구 송정동 355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울산시지정문화재자료
제5호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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