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아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
지역 물놀이장에 대한 일제 수질검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각 지자체와 공공기관에서 운영중인
지역 물놀이 시설에 대해 내일(8\/7)부터
열흘 동안 세균 검사와 잔류염소 수치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중구와 남구에 4곳 등 모두
14곳의 물놀이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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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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