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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IT 기술혁신 기반 취약

입력 2017-08-07 07:20:00 조회수 66

◀ANC▶
울산지역은 아직 정보통신 기술혁신 기반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시장 상품 배송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진입하고 있지만
울산·부산·경남 등 동남권은
정보통신과 소프트웨어산업 기반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기준 동남권 IT, 소프트웨어 사업체수는
천500여개, 종사자수는 만800여명,
매출액은 1조5천320억원으로 각각 전국의 6.4%, 3.2%, 2.2%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울산의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업체는
70개로 전국의 0.5%, 종사자수는 680여명으로 0.4%, 매출액은 136억원으로 0.4%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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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2차 전지산업이 활기를 되찾을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2차 전지 원료인
국내 유일의 황산코발트 제조업체인
코스모화학이 관련 제조공정 재가동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2차 전지 전해액을 생산하는 후성은
중국 2차 전지 설비 증설에 나섰고
KG케미칼도 2차전지 소재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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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 이용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는
신정상가시장, 학성새벽시장, 태화종합시장과 번개시장 등 4곳에서 물건을 구매한 고객에게 저렴한 비용에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 시장은 도입 초기 2천15년과 비교해
많게는 두배이상 배송 이용객들이 늘었고
시장 활성화에도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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