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중구 동천야외물놀이장에서 열린
버블&풀 파티 행사와 관련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소음민원이 잇따랐습니다.
주민들은 자정까지 음악소리와 불꽃놀이가
계속돼 열대야 속에서도 창문도 열어 놓지
못하고 소음 피해에 시달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행사는 중구청이 동천 물놀이장 개장
5주년을 맞아 만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기획했으며, 오는 12일과 19일에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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