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의 고래문화특구 남구 장생포에
10억원 상당의 조형물이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장생포 고래로 워터프론트
조성지구의 구심점에 장생포를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형물은 남구청의 제한경쟁 방식 발주에서
최고점을 받은 업체의 작품으로
'회귀의 문'과 '상생의 연결고리'를 주제로
상하와 좌우 각각 10m 크기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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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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