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산이 10억원 이상인 부자 수가
전국적으로 24만여 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울산은 지난해보다 400명 늘어난
3천700명 정도로 파악됐습니다.
KB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울산의 부자 수는 남구가 천900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 800명 등의 순이며
이들의 자산 구성은 부동산이 52.2%,
금융자산이 44.2%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 부자 거주지는 서울 44.2%,
경기 20.8%, 부산 6.9% 순이며 울산은
13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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