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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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숭어떼 '진기명기'
◀ANC▶ 울산 도심을 흐르는 태화강에 요즘 숭어떼가 나타나 휴가철 진기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산란기를 앞둔 은어도 모여들며 태화강이 거대한 어항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생태하천인 태화강. 물 위로 뛰어올랐다 사라지는 물고기들이 시선을 사로...
최지호 2017년 08월 01일 -

박윤해 신임 지검장 \"불법 폭력시위 집단행동 엄단\"
박윤해 신임 울산지검장이 오늘(8\/1) 취임식을 갖고 제22대 지검장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박 지검장은 \"불법 폭력시위나 집단행동에 엄정 대처하고 산업안전 중점 검찰청으로서 역할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7년 08월 01일 -

학교폭력 학교·경찰 은폐 의혹
◀ANC▶ 단순 자살로 처리됐던 울산의 한 중학생의 사인이 학교 폭력으로 드러나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해당 학교와 경찰 모두 피해 학생이 숨질 때까지 철저히 사건을 은폐해 온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의 단독보도 입니다. ◀END▶ ◀VCR▶ 이 군이 교내 자살 시도를 ...
이용주 2017년 08월 01일 -

현대차, 제네시스 전담 사업부 신설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해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조직 체계를 강화합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문성을 확대하기 위해 4실 7팀 체제의 제네시스 전담 사업부 조직을 신설했습니다. 제네시스 사업부는 제네시스 고객경험실을 비롯해 상품실, 브랜드전략실 등으로 ...
2017년 08월 01일 -

울주군 농가 소 15마리 집단폐사..원인 조사
어제(7\/31) 오후 울주군의 한 한우 사육 농가에서 소 15마리가 폐사해 축산당국이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소 50마리를 키우는 서생면의 한 축사에서 15마리가 집단폐사해 정밀조사에 착수했으며, 오염된 물이나 사료를 먹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폐사한 소를 매몰 처리하고, 시료를 농...
최지호 2017년 08월 01일 -

수출 700억 달러 재진입 비상
◀ANC▶ 울산지역 수출 상승세가 앞으로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올해 목표액 달성이 불투명해졌습니다. 통상압력이 심한 미국과 중국의 대외변수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여 회복세를 좀처럼 예측할 수 없게 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면서 울산...
2017년 08월 01일 -

<신고리 5·6호기> 공방 넘어 소송전 격화
◀ANC▶ 치열한 찬반 공방을 벌이고 있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문제가 소송전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원전 건립 찬성 측은 공론화 위원회가 무효라는 입장인 반면, 반대 측은 원전 건설 허가를 취소해 달라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수원 노조와 울주군 서생면 원전 지역 주민 등이 신고...
유영재 2017년 08월 01일 -

불법 평상 영업..뿌리 뽑히나
◀ANC▶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시원한 계곡으로 피서가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하천에 평상을 놓고 자릿세를 받는 불법 영업을 막기 위해 강제철거가 실시됐는데, 해마다 반복되는 불법 영업을 뿌리뽑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여름철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 울주군 배내골 철구소 계...
2017년 08월 01일 -

주요뉴스
울산지역 수출이 둔화되면서 올해 수출 목표액인 700억 달러 재진입 달성이 불투명해졌습니다. ------------------------------------------- 치열한 찬반 공방을 벌이고 있는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문제가 소송전으로 격화되고 있습니다. -------------------------------------------- 지난달 중학생 자살 사건과 관련...
이상욱 2017년 08월 01일 -

울산시, 상반기 2조8천억 원 투자 유치
올해 상반기 국내기업 53곳과 외국인 투자기업 5곳이 울산 지역에 2조8천9백여 억을 투자했습니다. 울산시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외국인 투자기업인 오덱과 베올리아워터산업개발 등이 시설 증설과 기술 개발에 투자해 3천9백 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특히 올해 하반기 5억 불 이상의 외국인직접...
유영재 2017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