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1) 오후 울주군의 한 한우 사육 농가에서 소 15마리가 폐사해 축산당국이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소 50마리를 키우는 서생면의 한
축사에서 15마리가 집단폐사해 정밀조사에
착수했으며, 오염된 물이나 사료를 먹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폐사한 소를 매몰 처리하고,
시료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보내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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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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