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0인 미만 영세 제조업체를 위한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진흥공단에 따르면 현재
전국 10개 주요 도시에서 소공인 특화센터를
설치해 공동 교육장, 전시장 등 공용시설과
3D 프린터 등 공용장비와 운영자금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설치에 필요한
후보지를 아직 찾지 못해 신청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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