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오늘(8\/3)
3차 위원회를 열어 공론 결과를 권고의 형태로
정부에 전달하는 자문기구에 한한다는 내용의
위원회 운영안을 의결했습니다.
또, 시민배심원단이 최종 결정을 한다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시민배심원단 명칭
대신 시민참여단으로 정했습니다.
공론화위는 앞으로 2만명 대상의
1차 여론조사 후 350명 내외의 시민참여단을
모집하고, 토론회 등 숙의 과정을 거쳐
최종 조사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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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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