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 경기가 약세를 면치 못하며
체감 경기가 장기 부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7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조사결과 74로 나타나 기준선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 지수는 지난 2011년
6월 103을 기록한 뒤 기준선을 100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