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남편 47살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밤(8\/2) 8시쯤
중구 복산동의 한 아파트 5층 자신의 집에서
43살 아내에게 폭력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검을 통해 직접적 사인을
심장파열에 의한 것으로 확인한 경찰은
평소에도 부부간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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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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