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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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법인, 지난해 매출액 감소로 반전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9천800여개 영리법인의 국세청 법인세 신고자료를 전수 조사한 결과 지난해 기준으로 매출액이 전년도 1.5% 증가에서 6.9% 감소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1.3%에서 4.4%로 증가했고 부채비율은 150.6%에서 134.4%로 낮아졌습니다.\/\/
2017년 12월 28일 -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착공, 2020년 준공
울주군 언양읍 KTX울산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착공됐습니다. 모두 1천678억 원이 투입되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만 2천982㎡ 규모로 대형전시장과 회의시설 등이 들어서며, 오는 2020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는 설계단계부터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
서하경 2017년 12월 28일 -

울산항 물동량 사상 첫 2억 톤 돌파
울산항 물동량이 사상 첫 2억 톤을 돌파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중동 오만으로 향하는 퍼시픽 윈터호의 출항을 기점으로 올해 울산항의 총 물동량이 개항이후 처음으로 2억톤을 돌파했다며, 오늘(12\/28) 울산항 6부두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조선과 자동차 산업의 부진 속에서도 석유화학산업의 호조...
조창래 2017년 12월 28일 -

고래고기 환부 사건 피의자 '소환 불응'
고래고기 환부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오늘(12\/28) 오후 불법 유통업자들이 선임한 변호사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려 했지만, A씨가 출석을 거부하면서 조사가 불발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검찰이 압수한 불법 포획 고래고기 21톤, 30억 원 상당을 업자들이 합법적으로 돌려 받도록 유통증명서를 조작하...
최지호 2017년 12월 28일 -

(R) '취객과의 전쟁' 응급센터
◀ANC▶ 연말을 맞아 술자리가 많은 요즘 주취자 응급센터는 연일 술 취한 사람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요, 경찰이나 의료진을 폭행해 형사 처벌된 사람만 서른명이 넘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주취자 응급센터의 24시간을 따라가 봤습니다. ◀END▶ ◀VCR▶ 늦은 밤 의식을 잃은 한 남성이 구조대 들것에 실려옵니다. ...
이용주 2017년 12월 28일 -

'요금 1천원' 마실택시 내년 8개 마을로 확대
주민이 1천 원만 내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마실택시가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4개 마을에 운영되고 있는 마실택시를 북구 강동동 어전, 울주군 범서읍 연동 등 8개 마을로 확대합니다. 마실택시는 1일 4회 운행하고 요금은 주민 이용금 1천 원을 제외한 나머지 요금은 북구의 경우 시가 전액 부담하고, 울주군...
서하경 2017년 12월 28일 -

성금(12\/28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울산항만공사 임직원 일동 2천104만원 김기형 동구CK치과병원 병원장 1천만원 (주)후성 울산공장 임직원 일동 7백만원 (주)한주 6백83만원 -------------------------------------------- 삼영순화(주) 임직원 일동 5백만...
유영재 2017년 12월 28일 -

<연속3> 말로만 생태환경도시..과제는?(완)
◀ANC▶ 광역시 승격이후 20년간 울산의 환경지표는 눈에 띄게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공해도시의 이미지를 완전히 떨치지는 못했는데, 다른 지역에 비해 유달리 높은 발암률 등이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생태환경도시의 남은 과제,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대표적인 대기환경 지표인 ...
조창래 2017년 12월 28일 -

시청 턴 '간 큰 도둑' 검거
◀ANC▶ 지난 13일 울산시청에 도둑이 들어 허술한 공공기관 보안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경찰이 범인을 붙잡았는데, 전국의 관공서와 사무실만을 노린 전문 절도범이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캄캄한 새벽 한 남성이 공사장 입구를 서성이다 엉거주춤 엎드린 자세로 출입문을 통과해 사라집니다. ...
최지호 2017년 12월 28일 -

건조주의보 숯 판매장 * 산불 잇따라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12\/28) 오후 7시쯤 중구 성안동의 숯 판매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12\/28) 오전 9시 52분쯤 남구 남산 은월봉 6부 능선에서 불...
유영재 2017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