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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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9연승 행진.. 리그 단독 4위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9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모비스는 오늘(12\/31)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KGC와의 홈 경기에서 테리의 35득점 맹활약에 힘입어 88-85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KGC와 리그 순위 공동 4위였던 모비스는 오늘 승리로 18승 11패를 기록하며 리그 단독 4위...
이상욱 2017년 12월 31일 -

자막 방송용 주요뉴스
한반도에서 새해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에 해맞이 인파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 신고리 5,6호기 건설 논쟁과 포항 지진, 기록적인 가뭄까지 다사다난했던 2017년을 돌아봤습니다. ------------------------------------- 수 년째 표류하고 있는 울산의 대형 사업들이...
이상욱 2017년 12월 31일 -

화물차 고정불량 \"처벌 강화\"
◀ANC▶ 화물차의 화물 적재 불량 문제,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이로 인한 도로 위 추락 사고도 잇따르면서 경찰과 국토부가 화물 적재 기준과 사고 처벌 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하루 평균 화물차 3천여 대가 드나드는 부산울산고속도로 청량IC. 고속도로 순찰대의 화물 적...
이용주 2017년 12월 30일 -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석 달 연속 100 넘어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석달 연속 기준치 100을 넘어 소비심리가 살아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 조사결과 12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10월 100.3을 기록한 뒤 11월 103.6에 이어 석달 연속 100을 웃돌았습니다. 하지만 전국 평균인 110.9보다는 여전히 낮았습니다.\/\/
2017년 12월 30일 -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 축제 인기
지난달 11일 개막한 울산대공원 빛 축제에 8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빛 축제에는 타 지역 방문객이 전년 38.4%보다 높은 42.5%였으며, 이용객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다른 도시 빛 축제와 비교해서 좋다고 답한 고객도 59.6%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서는 남구, 북구, 중구, 울주군민 순...
서하경 2017년 12월 30일 -

오늘 미세먼지 '나쁨'..새해 해돋이 볼 수 있어
울산지방은 오늘(12\/30)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0.4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울산은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였으며, 내일(12\/31) 아침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내일(12\/31)은 맑겠으며, 5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새벽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여 해돋이를 볼 수 있겠으며...
서하경 2017년 12월 30일 -

아파트 단지에 맹독성 협죽도 ..주민 불안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정원에 맹독성 나무인 협죽도 수십 그루가 식재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놀이터 주면과 산책로에 협죽도가 있다며 제거를 요청했으며,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식용 등의 용도로 사용을 금지한다는 안내판을 세웠습니다. 협죽도는 잎과 줄기 등 나무 전체에 청산가리의 6천 배에 달하...
서하경 2017년 12월 30일 -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부담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가장 우선 추진돼야 할 경제정책은 56.3%가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부담 완화라고 답했습니다. 다음으로 기술성, 성장성에 따른 금융지원 강화,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정책 역할 강화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우선 추...
2017년 12월 30일 -

울주군, 도심출현 멧돼지 기동포획단 운영
울주군이 도심에 출현하는 야생 멧돼지를 포획하기 위해 기동포획단을 운영합니다. 모범수렵인 12명으로 구성된 멧돼지 기동포획단은 멧돼지 출현 신고가 접수되면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주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올들어 범서와 온산의 아파트 단지에 멧돼지가 출현해 소란을 빚는 등 야생 멧돼...
조창래 2017년 12월 30일 -

겨울 가뭄 '심각'..산불 '비상'
◀ANC▶ 울산지방에는 지난 여름에 이어 겨울 가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식수 공급은 물론 산불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8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울주군의 한 마을. 식수와 생활용수로 쓰는 계곡물이 80년 만에 말라 수개월째 물 공급이 제한됐습니다. 땅속 130m까지 파 내려가 ...
서하경 2017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