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석달 연속
기준치 100을 넘어 소비심리가 살아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 조사결과 12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10월 100.3을 기록한 뒤 11월 103.6에 이어 석달 연속 100을
웃돌았습니다.
하지만 전국 평균인 110.9보다는 여전히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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