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도심에 출현하는 야생 멧돼지를
포획하기 위해 기동포획단을 운영합니다.
모범수렵인 12명으로 구성된 멧돼지
기동포획단은 멧돼지 출현 신고가 접수되면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주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올들어 범서와 온산의 아파트 단지에
멧돼지가 출현해 소란을 빚는 등 야생 멧돼지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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