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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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용 주요뉴스
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는 17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습니다. ------------------------------------------- 새해부터 울산 시정이 대폭 달라집니다. 특히 안전과 복지분야 사업이 강화됩니다. ------------------------------------------- 글로벌 경제의 회복국면에도 불...
이상욱 2018년 01월 01일 -

<연속5> 표 안 팔리는 공연장
◀ANC▶ 성장한계에 부딪힌 울산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문화예술계의 오랜 숙제인 울산 시민들의 문화소비 부족현상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S\/U) 울산지역에서 열리는 공연과 전시의 40% 이상이 열리는 울산문화예술회관. 천5백석 규모 대공연...
이용주 2018년 01월 01일 -

울산 평균 연봉 4천 96만원.. 전국 최고
2016년 기준 울산지역의 평균 연봉은 4천96만원으로 전국 최고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의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울산의 연평균 급여액은 4천96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세종 3천888만원, 서울 3천781만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평균 연봉 1위는 지켰지만 조선 구조조정 등 지역경기 악화로 전년도의 4...
2017년 12월 31일 -

내년 산단조성 사업비 80% 상반기 집행
울산시는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비로 편성된 내년 예산의 80%를 상반기에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길천일반산업단지 53억 원, 가천중소기업단지 43억 원 등 4개 산업단지로, 모두 88억 원 규모입니다. 울산시는 사전절차가 필요한 신규사업은 발전설계서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내년 1월중...
서하경 2017년 12월 31일 -

저무는 2017년..갈등*회한
◀ANC▶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년도 잠시 후면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됩니다. 신고리 원전 5,6호기 갈등은 전국적인 이슈가 됐고, 사드 보복으로 울산 경제는 시름이 더 깊어졌습니다. 저무는 2017년,유영재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신고리 5,6호기 건설과 중단을 둘러싼 갈등. 공론화를 거쳐 건설 ...
유영재 2017년 12월 31일 -

새해 1월 중소기업 업황 전망 84.3
중소기업중앙회가 3천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새해 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업황전망이 84.3으로 전달보다 4.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전달보다 2.6포인트 하락한 83.9로 나타났고, 비제조업은 6.5포인트 떨어진 84.6을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겨울철 비수기에다 새해 1월부...
2017년 12월 31일 -

(로컬)간절곶 '벌써부터 인파 운집'
◀ANC▶ 2018년 새해 해맞이 명소에는 벌써부터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새해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에 울산 MBC 중계차가 나가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주희경 기자 전해주시죠! ◀기 자▶ 네, 저는 지금 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빨리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에 나와 있습니다. 벌써...
이용주 2017년 12월 31일 -

최근 3년간 울산 공무방해 검거 1346건
최근 3년동안 울산에서 공무집행방해로 검거된 인원이 모두 1천 3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윤재옥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공무집행방해로 검거된 인원은 1천 346명으로, 이 가운데 107명이 구속됐습니다. 울산은 6대 광역시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지만 검거된 인원은 광주 824명, 대전 1천 ...
이용주 2017년 12월 31일 -

해넘기는 현안들..내년도 '글쎄'
◀ANC▶ 울산시의 대형 사업들이 줄줄이 해를 넘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경제성 논리에 막혀 수년째 표류하는 사업이 많아 내년에도 추진 전망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0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탈락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국립산업기...
서하경 2017년 12월 31일 -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울산 3만 명 혜택
경찰이 어제(12\/30)부터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을 시행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3만4천여 명의 운전자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9월 30일까지 벌점과 면허 정지, 취소, 시험 응시자격 제한기간 등의 처분을 받은 운전자에 대해 특별감면을 실시했으며, 다만 음주운전과 사망사고, 뺑소니, 보복운...
최지호 2017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