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어제(12\/30)부터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을 시행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3만4천여 명의 운전자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9월 30일까지 벌점과 면허 정지, 취소, 시험 응시자격 제한기간 등의 처분을
받은 운전자에 대해 특별감면을 실시했으며,
다만 음주운전과 사망사고, 뺑소니,
보복운전 등 중대과실 경력자는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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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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