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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용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8-01-01 20:20:00 조회수 123

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는 17만여 명의 인파가 몰려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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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울산 시정이 대폭 달라집니다.
특히 안전과 복지분야 사업이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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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의 회복국면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울산경제는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가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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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한계에 부딪힌 울산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 시민들의
문화소비 부족현상에 대해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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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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