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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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신년 인사회 내년 1월 3일
울산상공회의소가 새해를 맞아 내년 1월 3일 오전 10시 30분 롯데호텔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울산경제, 혁신성장으로 도약하자!'를 주제로 신년인사와 덕담, 각계 지도자 등 시민들의 새해소망을 담은 영상메시지 전달, 4차 산업혁명 비전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7년 12월 29일 -

공무원노조 "김기현 시장 독선적 인사 규탄"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는 오늘(12\/29) 김기현 시장의 독선적인 인사를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며칠전 단행한 부단체장 인사를 예로들며 단체장이 부적절하다고 밝힌 인사를 그대로 발령내기도 했다며 기초지방자치단체를 수평적 동반자 관계로 인식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최근 감...
조창래 2017년 12월 29일 -

울산MBC,오늘 오전 10시부터 UHD방송 시작
울산문화방송이 오늘(12\/29) 오전 10시부터 UHD방송을 시작했습니다. UHD방송은 기존 HD방송보다 4배 이상 선명한 화질과 입체적인 음향을 제공하며, 각 가정에서 시청하기 위해선 전용TV를 구입해 전용 안테나를 연결하면 됩니다. 지난 5월 수도권에서 시작된 UHD방송은 오늘(12\/29)부터 울산 등 전국 광역시와 동계올림...
이상욱 2017년 12월 29일 -

울산시, 불법 광고물 과태료 7억 6천만 원 부과
울산시가 올해 불법 광고물을 설치한 위반자에게 모두 7억 6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올해 위반 건수는 3,995건으로 현수막이나 입간판 등을 불법으로 설치한 위반자에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각종 불법 광고물이 기승을 부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다음 달 31일까지 집중 단...
이돈욱 2017년 12월 29일 -

"공중화장실 휴지통 사라집니다"
내년부터 공중화장실 변기 옆에 설치됐던 휴지통이 모두 철거됩니다. 울산시는 내년에 시행되는 관련 법령에 따라 울산 지역 공중화장실 1,415곳의 변기 옆 휴지통을 없애고, 여자화장실에는 위생용품 수거함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 공중화장실을 성별이 다른 작업자가 청소·보수하는 경우 입구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
이돈욱 2017년 12월 29일 -

한국동서발전 파견직 189명 정규직 전환
한국동서발전이 파견직 근로자 18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합니다. 동서발전 노사는 최근 기간제 근로자들의 직종 전환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경비와 운전원, 기간제 근로자 18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확정하고 세부사항은 추가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노사공동 일자리위원회 운영과 연장근무 단축 등으...
최지호 2017년 12월 29일 -

현대중공업 2년치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동결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2\/29)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2년 치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사는 조금 전까지 열린 본교섭에서 기본급 동결을 유지한 채 임단협 타결 격려금 100%와 일시금 150만 원, 사업분할 조기 정착금 150만 원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또 상여금 800% 중 300%를 매월 지급하...
최지호 2017년 12월 29일 -

저무는 정유년.. 각급 기관 종무식 개최
울산시를 비롯한 각급 기관들이 일제히 종무식을 갖고 올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울산시는 종무식을 겸한 2017년 송년 시상식을 열고 올 한 해 시정 발전에 공헌한 시민과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지방법원, 울산지검과 울산경찰청, 울산상의 등 주요 기관들도 종무식과 함께 한 해...
이돈욱 2017년 12월 29일 -

낮 최고 9.8도.. 나흘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12\/29)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2\/30)은 차차 흐려지겠고 영하 2도에서 11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역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올해 마지막 날 새벽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
최지호 2017년 12월 29일 -

울산해경, 해맞이 안전대책 시행
울산해양경찰서는 무술년 새해 해맞이 대비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합니다. 울산해경은 20만여명의 인파가 해안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간절곶 등 해맞이 명소와 주요 항포구, 방파제 인근에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7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