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파견직 근로자 18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합니다.
동서발전 노사는 최근 기간제 근로자들의
직종 전환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경비와
운전원, 기간제 근로자 18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확정하고 세부사항은 추가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노사공동 일자리위원회 운영과
연장근무 단축 등으로 공기업이 선도하는
일자리 창출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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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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