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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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 교통안전의식 최하위권
울산 시민의 교통문화지수가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은 방향지시등 점등률 등에서 최하위를 받으며 교통문화지수 78.06점을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6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교통문화지수가 5년 연속 상승세인 반면 울산의 교통문화지수는 지난해보다 4단계 하락해 대책...
서하경 2017년 12월 26일 -

민중당 울산시당, "북구 재선거 승리할 것"
민중당 울산시당이 윤종오 전 의원의 당선무효형으로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치뤄지는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민중당은 오늘(12\/26)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거를 승리해야 정의와 진실이 살아있음을 보여줄 수 있다며, 지금부터 후보 선출을 위한 깊은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기자회...
이돈욱 2017년 12월 26일 -

울주군 오늘부터 율리 신청사 시대 열어
울주군이 50년 더부살이를 끝내고 오늘(12\/26)부터 청량면 율리 신청사 시대를 열었습니다. 울주군 신청사는 군비 964억 원이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10층의 본관과 지하 1층 지상 4층의 의회 건물로 구성돼 있으며, 본관 1층 로비에 3D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반구대 암각화 실물 모형이 전시돼 있습니다. 한편 울주군청 ...
조창래 2017년 12월 26일 -

내일 아침 영하 6도..건조주의보 또 발효
오늘(12\/2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6.7도를 보였지만, 오늘 밤부터 수은주가 급격히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울산지방은 영하 6도의 강추위가 예상되며, 한 낮 기온도 3도에 머물러 하루 종일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또 다시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이번 추위는 모레 오전까지 ...
조창래 2017년 12월 26일 -

울산 주택담보대출 증가세 꺾여
지난해 9%대에 근접했던 울산지역 주택담보 대출 증가율이 올들어서는 6%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들어 10월말까지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1조7천990억원으로 지난해말에 비해 6.74% 증가해 1년전 증가율 8.9%보다 낮았습니다. 한국은행은 지역 주력산업 부진과 부동산시장 침체에다...
2017년 12월 26일 -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명 선정
울산시의회 강대길·문석주 의원이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올해의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습니다. 두 의원은 지난달 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올바른 대안 제시를 통해 울산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돈욱 2017년 12월 26일 -

울산시, 시내버스 17개 노선 개편
울산시는 울주군 신청사 이전 등에 따라 오는 26일과 30일 시내버스 17개 노선을 개편합니다. 청량면 울주군청과 울주군 관내 각 지역을 연계하기 위해 4개 노선을 울주군청까지 연장 운행하며, 신청사 앞에 4개 노선을 추가로 신설합니다. 또 북구 에일린의 뜰 1.2차 아파트 입주와 관련해 4개 노선의 운행 경로를 변경하...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10년 만에 1인당 개인소득 1위 서울에 내줘
조선업 침체 등으로 울산이 10년만에 1인당 개인소득 1위 자리를 서울에 내줬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지역 1인당 개인소득은 2천18만원을 기록해 서울 2천81만원에 밀려 2위를 기록했고 개인소득 증가율도 전년도에 비해 1.5%에 그쳐 전국 평균 4.1%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2천7년부터 9년...
2017년 12월 22일 -

울주군 이사 마무리..26일부터 신청사 시대
울주군이 50여년의 더부살이를 마치고 청량면 신청사 시대를 엽니다. 울주군은 오늘(12\/22) 오후 신청사 이사를 기념해 남구 옥동 구청사와 신청사에서 이사차량 환송행사를 비롯해 신청사 액막이행사 , 입주고유제, 직인 전달식 등을 가졌습니다. 울주군 청량면 율리 신청사는 지하2층, 지상 10층 규모의 본관동과 지하1...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 -

윤종오 '의원직 상실' 확정
◀ANC▶ 대법원이 울산 북구 윤종오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윤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됐으며, 울산 진보진영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윤종오 의원이 1년 여의 공방끝에 결국 의원직을 ...
이상욱 2017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