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침체 등으로 울산이 10년만에
1인당 개인소득 1위 자리를 서울에
내줬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기준으로 울산지역
1인당 개인소득은 2천18만원을 기록해
서울 2천81만원에 밀려 2위를 기록했고
개인소득 증가율도 전년도에 비해 1.5%에
그쳐 전국 평균 4.1%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2천7년부터 9년 연속 1인당
개인소득 전국 1위 도시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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