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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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해외투자 본격화 첫 결실 100억 원 수익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주식회사가 북미 셰일가스 이송, 가공사업에 투자한 지 2개월만에 100억원이 넘는 배당 수익을 챙겼습니다. SK주식회사는 미국 유레카 미드스트림 홀딩스로부터 천만달러의 배당금을 확보했으며 이번 배당금은 올해 4분기 몫으로 내년에도 분기 배당수익을 계속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들어...
2017년 12월 20일 -

현대중, 금연운동으로 모은 돈 이웃에 기부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금연운동으로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금연클리닉에서 마련한 금연기금 35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올해는 207명이 참가해 약 83%인 172명이 금연에 성공했으며, 올해까지 금연 실패자들이 기부한 성금은 ...
이상욱 2017년 12월 19일 -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재추진 시민운동본부 출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와 민주당 울산시당 등이 오늘(12\/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재추진 시민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박물관 건립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사업은 2012년 대선 당시 후보였...
이상욱 2017년 12월 19일 -

2040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생산량 7배 확대
울산시가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으로 석탄화력 4기의 대체효과를 내는 친환경 에너지 허브도시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으로 신재생 발전량을 2022년, 2030년, 2040년까지 각각 2015년의 2배, 4배, 7배로 확대해 석탄화력 1기 이상의 대체효과를 내기로 했습니다. 울...
이상욱 2017년 12월 19일 -

동해안연구개발특구 계획 수정 불가피
정부의 연구개발특구 지정이 광역권이 아닌 강소특구 모델로 전환되면서 울산, 포항, 경주의 해오름동맹 동해안연구개발특구 계획도 수정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오늘(12\/19)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연구개발 역량의 우수성을 검증받은 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집적화된 소규모 공간 범위를 특구...
2017년 12월 19일 -

관광객 천 만 시대 오나?
◀ANC▶ 지난 2월 울산방문의 해 선포식을 계기로 울산시가 전방위 홍보 활동을 전개한 결과 울산 관광객이 올해 800만명 돌파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관광객 천만명 시대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봄꽃의 향연이 펼쳐진 태화강대공원-- 시원스런 십리대숲은 울산의 대표적 힐...
2017년 12월 19일 -

울산시, 울산기상대 '기상지청' 승격 공식 요청
울산시가 울산기상대를 울산지방기상지청으로 승격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도시 울산의 현실과 재난발생 빈도를 감안해 울산기상대의 기상지청 승격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건의서에서 \"울산은 서울보다 1.6배나 넓은 면적에다 석유화학단지와 대기업, 원자력 발전소 등이 밀집해 ...
이상욱 2017년 12월 19일 -

현대차 노조, 11일 연속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새 집행부 출범 후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과 관련해 11번째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 오전 11시 30분부터 1조 근무자가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으며, 2조 근무자도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파업 중에도 회사 측과 실무교섭을 하고 있지만 막판 쟁점인 정년 연장과 해...
이상욱 2017년 12월 19일 -

태화강에 최첨단 홍수 경보시스템 내년 5월 구축
태화강에 최첨단 홍수 경보시스템이 내년 5월까지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K-water와 함께 'ICT기반 홍수재해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 사업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최근 받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포함해 15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6년 10월 태풍 차바 발생 때 태화강 ...
이상욱 2017년 12월 18일 -

간절곶 해맞이 행사..울주 정명 천년 연계 추진
울주군은 오늘(12\/18) 간절곶 해맞이 행사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번 행사를 내년 울주 정명천년과 연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31일밤 해넘이 매듭 콘서트와 새해 맞이 행사를 통해 새해 첫 일출 명소 간절곶과 울주 천년의 의의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로 했습니다. 또 150대의 셔틀버스를 운행해 간...
조창래 2017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