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 최첨단 홍수 경보시스템이
내년 5월까지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K-water와 함께 'ICT기반 홍수재해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 사업에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최근 받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포함해
15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6년 10월 태풍
차바 발생 때 태화강 등 주요 하천이 범람해
제방유실 등으로 2000억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