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와
민주당 울산시당 등이 오늘(12\/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재추진
시민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박물관 건립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사업은 2012년 대선 당시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공통 공약\"이라며 \"정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특별예산을 편성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지정과 박물관 건립 재추진을 위한
울산 정치권의 초당적 협조체제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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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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