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12\/18) 간절곶 해맞이 행사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번 행사를 내년 울주 정명천년과 연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31일밤 해넘이 매듭 콘서트와 새해 맞이 행사를 통해 새해 첫 일출 명소
간절곶과 울주 천년의 의의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로 했습니다.
또 150대의 셔틀버스를 운행해 간절곶을 찾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떡국 등 먹거리
나눔 장터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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