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직원들이 금연운동으로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금연클리닉에서 마련한 금연기금 35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올해는 207명이 참가해 약 83%인
172명이 금연에 성공했으며, 올해까지 금연
실패자들이 기부한 성금은 모두 1억3천만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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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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