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50여년의 더부살이를 마치고
청량면 신청사 시대를 엽니다.
울주군은 오늘(12\/22) 오후 신청사 이사를
기념해 남구 옥동 구청사와 신청사에서
이사차량 환송행사를 비롯해 신청사 액막이행사 , 입주고유제, 직인 전달식 등을 가졌습니다.
울주군 청량면 율리 신청사는 지하2층,
지상 10층 규모의 본관동과 지하1층,지상4층의
의회동으로 조성돼 있으며, 26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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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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