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50년 더부살이를 끝내고
오늘(12\/26)부터 청량면 율리 신청사 시대를
열었습니다.
울주군 신청사는 군비 964억 원이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10층의 본관과 지하 1층
지상 4층의 의회 건물로 구성돼 있으며,
본관 1층 로비에 3D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반구대 암각화 실물 모형이 전시돼 있습니다.
한편 울주군청 개청에 맞춰 기존 율리
차고지가 종점인 3개 노선과 동구 방면 1개
노선이 오늘(12\/26)부터 울주군청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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