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대에 근접했던 울산지역 주택담보
대출 증가율이 올들어서는 6%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들어 10월말까지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1조7천990억원으로 지난해말에 비해
6.74% 증가해 1년전 증가율 8.9%보다
낮았습니다.
한국은행은 지역 주력산업 부진과
부동산시장 침체에다 금융권의
대출심사 강화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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