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공중화장실 변기 옆에 설치됐던
휴지통이 모두 철거됩니다.
울산시는 내년에 시행되는 관련 법령에 따라
울산 지역 공중화장실 1,415곳의 변기 옆
휴지통을 없애고, 여자화장실에는 위생용품
수거함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 공중화장실을 성별이 다른 작업자가
청소·보수하는 경우 입구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남자화장시 소변기에도 가림막을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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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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