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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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정명 천년' 각종 기념사업 추진
'울주'라는 이름이 만들어진 정명 1천 년의 원년이 되는 올해 다양한 기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지난해말 25명으로 구성된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발족한데 이어 오는 16일 청량면 신청사 광장에서 청사 개청식을 엽니다. 또 오는 3월말 정명천년 상징물을 공개하는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고,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
조창래 2018년 01월 02일 -

어린이보호구역에 울산큰애기 조형물 설치
중구가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보행 안전을 위해 울산큰애기 안전지킴이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중구는 도로폭 12m, 왕복 2차선 이상의 횡단보도 가운데 어린이들의 통행이 빈번한 약사, 양사, 평산초등학교 인근 7곳을 선정해 관광 홍보 상징물인 울산큰애기가 손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조형물을 세워 경각심을 유...
최지호 2018년 01월 02일 -

울산지역 데이트 폭력 연 평균 200여건
울산지역에서 해마다 2백여 건의 데이트 폭력범죄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2년 191건, 2013년 225건, 2014년 192건, 2015년 209건, 2016년 252건의 데이트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데이트 피해자 대다수가 여성이고 재범률이 높다며 피해자와 목격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
이용주 2018년 01월 01일 -

억대 금품 받고 땅 감정가 부풀린 농협직원 실형
울산지법은 대출 희망자에게 억대의 금품을 받고 토지 감정가를 높게 책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살 A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억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6월 부동산개발업체 운영자 57살 B씨에게서 토지 감정을 잘 받게 해달라는 부탁으로 600만 원을 받는 등 2015년 4월까지 23차례에 걸쳐 1억 ...
2018년 01월 01일 -

미세먼지 관리 강화..친환경자동차 지원
오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30%를 감축한다는 정부의 로드맵에 따라 올해부터 미세먼지 관리 대책이 강화됩니다. 먼저 석탄화력발전소의 봄철 가동이 중단되며, 노후 화물차와 건설기계와 선박과 항만 구역의 하역 장비에 대한 친환경연료 도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도 내년부터 15인승 이하 어린이 통학차량을 LPG로 전환할...
서하경 2018년 01월 01일 -

남구, 첫째아 출산가정에 30만원 상당 선물세트
남구청이 출산 장려를 위해 올해부터 첫째아이를 출산하는 가정에 선물세트를 지급합니다. 출산 축하 선물세트는 젖병, 기저귀, 디지털 체온계, 목욕용품세트 등 임산부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 30만원 상당의 10가지 품목으로 구성됐습니다. 남구청은 둘째아 출산시 150만원, 셋째아 이상 출산시 2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
이용주 2018년 01월 01일 -

간절곶에 구름인파 '설렘과 기대'
◀ANC▶ 무술년 새해 첫날, 한반도 육지 해안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는 17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해맞이객들은 맑은 날씨 속에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첫 일출을 보며 저마다의 소망을 빌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붉게 물든 수평선 위로 무술년 첫 해가 솟아오릅니다. 7시 31분, 올해 첫...
2018년 01월 01일 -

새해 울산경제 기상도 '흐림'
◀ANC▶ 글로벌 경제의 회복국면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울산경제는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가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기불황에 빠진 조선은 물론 석유화학, 자동차 등 주력산업은 경쟁력 약화로 둔화세가 예상됩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10개 도크 중 2개 도크는 비어 있...
2018년 01월 01일 -

올해부터 출퇴근 재해 산재인정
올해부터는 통상적인 출퇴근 재해도 산재로 인정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기존에는 통근버스 등 사업주가 제공하는 교통수단을 이용하던 중 발생한 사고만을 산재로 인정했지만 올해부터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과 자가용, 도보, 자전거 등을 활용해 출퇴근 할 때도 산재 대상에 포함됩니다. \/\/
유영재 2018년 01월 01일 -

2018년 울산 이렇게 달라진다
◀ANC▶ 2018년 새해부터 울산에서는 75건의 시정이 달라집니다. 특히 안전과 복지분야 사업이 강화됐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2018년은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다양한 변화가 예정돼 있습니다. 울산의 방사능 분석정보가 시 홈페이지에 공개되고, 북부소방서가 문을 열며 재난·안전의 컨트...
서하경 2018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