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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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전망대 입장객 50만 명 돌파
울산 12경 가운데 하나로 동구의 대표적인 명소인 울산대교 전망대의 입장객이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동구는 지난 19일 기준 누적 입장객이 50만 3천여 명이며, 월 평균 입장객은 지난 2015년 1만 3천 명, 2016년에 1만 7천 명, 올해 1만 8천 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체 입장객의 23%가 오후 6시~...
2017년 12월 30일 -

울산지역 유기견 매년 1천500마리
울산지역에서 버려지는 유기견이 매년 천500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보호센터에서 보호하는 유기견은 지난 2015년 천592마리, 지난해 천588마리, 올해 11월말까지는 천494마리가 버려져 센터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이 중에서 절반 가량은 동물단체로 입양되거나 기증됐고 안락사되는 경우...
2017년 12월 30일 -

자막 방송용 주요뉴스
올 한 해 울산시는 각종 정부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민선 6~7기가 교차하는 새해 시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대표 음식이나 전통을 이어오는 식당이 없는 울산지역 외식산업의 현주소를 연속기획에서 알아봅니다. ----- 적재불량 차량 때문에 도로가 마비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
이상욱 2017년 12월 29일 -

시정 '훈훈한 마무리'.. 내년에는?
◀ANC▶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울산시는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남기며 기분 좋게 한 해를 마무리했습니다. 민선 6기와 7기가 교차하는 새해에는 어떤 시정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017년의 마지막 업무일. 울산시는 종무식을 겸한 송년 시상식을 열고 울산 시...
이돈욱 2017년 12월 29일 -

<연속4> '맛집이 없다' 먹거리 관광 한계
◀ANC▶ 성장 한계에 부닥친 울산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찾아보는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울산의 외식산업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울산에는 대표 음식도 없고 몇 대 째 이어오는 식당도 없다는 불평들 많이 하고 있는데요, 왜 그렇게 됐는지 취재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연말을 맞은 남구 식...
유영재 2017년 12월 29일 -

적재 불량 '대형사고 위험'
◀ANC▶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적재물이 떨어져 도로가 장시간 마비되는 사고, 한 두번 발생한 게 아닌데요. 화물 출고 현장을 직접 확인해봤더니 대부분의 화물차가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교통량이 몰리는 오전 시각, 경찰관들이 도로에 떨어진 맥주...
이용주 2017년 12월 29일 -

인구 20만 명 돌파..'북구의 비상'
◀ANC▶ 최근 울산의 인구가 꾸준히 줄고 있는 반면 북구 지역은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주여건이 하나둘 개선되면서 변방 도시 북구가 울산의 신중심으로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쉴 새 없이 중장비가 드나들며 대규모 주거 단지의 위용을 드러낸 북구 송정...
최지호 2017년 12월 29일 -

12월 울산 소비자물가 1.1% 상승
동남지방통계청이 오늘(12\/29) 발표한 12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상승해 전국평균인 1.5% 보다 낮았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올들어 2% 상승세를 이어오다 지난 10월부터 1% 대로 떨어졌습니다. 품목별로는 무와 배추가 40% 안팎까지 내린 반면 오징어가 지난해보다 4...
2017년 12월 29일 -

민주노총 12기 울산본부장 선출
민주노총 새 울산본부장에 윤한섭 울산부본부장이 당선됐습니다. 민노총 울산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2\/29) 12기 임원 선출 결선 투표 결과 기호 3번 윤한섭 후보가 55.59% 1만7천 777표로, 1만4천 204표에 그친 기호 1번 박준석 후보를 제치고 새 본부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조합원인 윤 ...
최지호 2017년 12월 29일 -

울산·미포 국가산단에 3조 원 투입
1960년대에 조성된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에 2026년까지 3조 983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미포 국가산단은 지난 2015년 산업부의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울산발전연구원이 관련 연구를 맡아 산업단지 구조구도화와 광역 연계발전·도시와 공존하는 특성화 전략을 추진 전략으로 제시...
이돈욱 2017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