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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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등 5개 도시 사무실 턴 50대 구속(영상0)
남부경찰서는 울산시청 사무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7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달 13일부터 한 달여 동안 울산시청 토지정보과와 교통정책과 책상에서 현금 181만원을 훔치는 등 경주, 양산 등 5개 도시 관공서와 사무실에서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절...
이용주 2017년 12월 28일 -

사흘째 건조주의보..오늘 낮 최고 4.7도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12\/28) 낮 최고 기온이 4.7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따뜻한 서풍이 유입돼 기온이 오르면서 영하 2도에서 영상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해안가에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유입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12월 28일 -

남산 은월봉 화재..임야 330㎡ 불에 타
오늘(12\/28) 오전 9시 52분쯤 남구 남산 은월봉 6부 능선에서 불이 나 참나무 등 임야 330㎡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공무원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입산자의 실화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28일 -

울산 수출, 2개월 연속 두 자릿수 감소
울산의 11월 수출이 선박 수출 급감으로 17.1%가 줄어 10월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 집계 결과 울산의 11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1% 감소한 52억9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선박 수출은 같은 기간 89.2%나 감소한 1억6천만달러에 그쳤고 자동차 수출도 10.3% 감소한 13억3천만...
2017년 12월 28일 -

울산시,비정규직 41명 정규직 전환 결정
울산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 가운데 41명이 정규직 전환 대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간제 근로자 190명 가운데 업무의 전문성과 연속성이 요구되는 상시지속 업무 근로자 41명에 대해 내년 6월까지 채용절차를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나머지 1...
서하경 2017년 12월 28일 -

울주군 정치권·단체 케이블카 릴레이 촉구
울주군 지역 정치권과 각종 사회 단체들이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를 촉구하며 릴레이 기자회견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 지회는 오늘(12\/28)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한 케이블카가 조속히 설치돼 영남알프스의 비경을 직접 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
조창래 2017년 12월 28일 -

현대차 노조 "회사가 교섭 방해"..회사 "터무니 없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임단협 연내 잠정합의에 실패한 가운데 노조는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차노조 교섭과 파업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노조는 어제(12\/27) 2차 잠정합의를 위한 재교섭에서 윤갑한 사장이 "임금 추가 제시 없다"고 일방 선언한 후에 퇴장하는 등 태도가 돌변한 것을 근거로 제...
유영재 2017년 12월 28일 -

울산대학교병원 상급종합병원 탈락 재심사 건의
울산시는 최근 울산대학교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심사에서 탈락한 것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에 재심사를 건의했습니다. 시는 의료인력의 수도권 집중으로 지방 병원의 인력수급이 어렵다며 지역별 실정에 맞게 평가 기준을 보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울산대학병원은 지난 27일 보건복지부의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심사에서 전...
서하경 2017년 12월 28일 -

상북학원 "재단이사 불신임, 관선이사 요구"
울주군 상북학원이 성희롱으로 기소된 교장을 비호하는 등 독단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상북면 주민들이 오늘(12\/28) 상북면사무소에서 상북학원 운영정상화를 위한 면민대회를 열었습니다. 상북학원 정상화추진위원회는 주민 2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재단 임원들에 대한 불신임을 결의하고, 공립...
설태주 2017년 12월 28일 -

감사원, 삼평들 벼 고사 사고 문책 요구
지난해 8월 울주군 온산읍 삼평들에 염분이 섞인 농업용수가 공급돼 벼가 말라 죽은 사고와 관련해 감사원이 한국농어촌공사에 관련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감사원은 삼평양수장을 관리하는 농어촌공사 울산지사 직원들이 염분농도가 기준치의 8배나 높은 농업 용수를 공급하는 바람에 49헥타르에 달하는 농지에서 벼가 ...
조창래 2017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