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 가운데
41명이 정규직 전환 대상자로 결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간제 근로자 190명 가운데
업무의 전문성과 연속성이 요구되는
상시지속 업무 근로자 41명에 대해
내년 6월까지 채용절차를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나머지 149명은
일시·간헐적 업무 종사자,
60세 이상 고령자 등으로 현행대로
기간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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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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