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 울산시는 각종 정부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민선 6~7기가
교차하는 새해 시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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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음식이나 전통을 이어오는 식당이 없는
울산지역 외식산업의 현주소를 연속기획에서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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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불량 차량 때문에 도로가 마비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화물차 출고 현장을
잠입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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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인구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지만 북구는
신도시 개발과 동시에 정주여건이 개선돼
인구 20만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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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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