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버려지는 유기견이 매년
천500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보호센터에서 보호하는
유기견은 지난 2015년 천592마리,
지난해 천588마리, 올해 11월말까지는
천494마리가 버려져 센터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이 중에서 절반 가량은 동물단체로 입양되거나 기증됐고 안락사되는 경우도 10~20%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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