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비로 편성된
내년 예산의 80%를 상반기에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길천일반산업단지 53억 원,
가천중소기업단지 43억 원 등 4개 산업단지로,
모두 88억 원 규모입니다.
울산시는 사전절차가 필요한 신규사업은
발전설계서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내년 1월중에 계약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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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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