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정원에
맹독성 나무인 협죽도 수십 그루가 식재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놀이터 주면과 산책로에
협죽도가 있다며 제거를 요청했으며,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식용 등의 용도로
사용을 금지한다는 안내판을 세웠습니다.
협죽도는 잎과 줄기 등 나무 전체에
청산가리의 6천 배에 달하는 독성물질인
라신 등의 독성물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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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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