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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방송용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7-12-31 20:20:00 조회수 13

한반도에서 새해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에 해맞이 인파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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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건설 논쟁과
포항 지진, 기록적인 가뭄까지
다사다난했던 2017년을 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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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째 표류하고 있는
울산의 대형 사업들이 좀처럼
추진력을 받지 못하고 또 해를 넘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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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들이 겨울 비수기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힘든 새해를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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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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