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물동량이 사상 첫 2억 톤을
돌파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중동 오만으로 향하는
퍼시픽 윈터호의 출항을 기점으로
올해 울산항의 총 물동량이 개항이후 처음으로 2억톤을 돌파했다며, 오늘(12\/28) 울산항
6부두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조선과 자동차 산업의
부진 속에서도 석유화학산업의 호조로 인한
액체 화물 증가에 따른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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