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12\/28) 오후 7시쯤 중구 성안동의
숯 판매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12\/28) 오전 9시 52분쯤
남구 남산 은월봉 6부 능선에서 불이 나
참나무 등 임야 330㎡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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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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